올해 다이어리는 가죽 다이어리로 사고 싶었는데
예쁜 건 비싸고 저렴한 건 퀄리티가 마음에 차지 않아 고민하다
구매해버린 위클리 플래너!

사실 하루하루 계획 짜 놓고 쓰는 거라 다이어리나 플래너나 상관없어서 바로 구매!
구매하고 난 후에 내가 2020년에 사용했던 위클리 플래너랑 같은 브랜드인 것 같아 놀랐다
(아직 확인 안 해서 같은 브랜드인지 아닌지 모름 ㅎㅎ)
내 돈 내 산! 나는 할인받아서 텐바이텐에서 7680원으로 샀다. !! 지금은 가격이 올랐더라,,,
나는 먼슬리가 주일 (일요일)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작년에 샀던 다이어리는 월요일부터 시작해서
눈물을 머금고 다시 구매한 다이어리도 월요일부터,, 또르륵.. 예뻐서 그냥 요일 내 맘대로 바꿔서 사용했었다
이번 플래너는 먼슬리랑 위클리 시작 요일이 각각 일요일, 월요일로 시작해서 너무 맘에 든다.

위클리 이렇게 생겼다.
블로그에 올리려고 꾸며서 적어서 올리려다 원래 내 일상 올림,ㅎㅎ
맘에 들어 저 체크 박스 없애야지

ㅎㅎ 이거임 ,, 원래 내 일상 올리기 싫어서
사실 아빠 생일은 1,2주 전인데 꾸며내서 적으려 했음,,

밑에 글 쓰는 칸이 있길래 뭐지 했는데
캐시북을 따로 사서 써보려고 했는데 여기에 쓰면 될 것 같아서 어제 지출 적어봄~~
그런데 저 칸의 용도를 찾아냄

하하하 그렇다네?
그런데 나는 그냥 가계부처럼 사용해야겠다.
마음에 쏙 들진 않지만 무난 무난한 플래너이자 다이어리네
새 해가 밝았으니 올해는 부지런히 살아가야지
'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3일부터 6일까지의 조각 조각 일상 (0) | 2020.11.07 |
|---|---|
| 일상 : 지극히 평범한, 아무것도 한 게 없는 하루 (0) | 2020.11.02 |
| [요리] 김치찌개 레시피라고 쓰고 싶은 김치찌개 만들기 (0) | 2020.11.02 |
| MBTI 정식 검사했다!!!!! (0) | 2020.10.31 |
| 10월 마지막 날의 (1) | 2020.10.31 |